본문으로 바로가기

 

 

+ '도둑'하면 떠오르는 '오션스' 시리즈의 벽을 어떻게 넘을까 했는데 의외로 괜찮았다.

+ 하나의 목표를 향해 서로 다른 사연을 가진 캐릭터들의 밀고 당기는 심리전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 최근 한국영화 중 가장 화려한 캐스팅. 500만을 넘었다는데 이 양반들 몸값을 생각하면 더 많은 관객이 찾아야 할 듯?! ㅋ

+ 아아... 혜수언니님은 그 나이에 늙지도 않으시는구만. 뽀얀 피부와 볼륨있는 몸매는 역시 최강. =ㅁ=)b

+ 전지현은 청순하고 진지한 캐릭터보다는 발랄하고 약간 푼수끼있는 역할이 어울리는 듯. 엽기적 그녀 이후 간만에 어울리는 캐릭터였음.

+ 영화 촬영이 언제였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 영화를 다시 찍는다면 김수현의 비중이 더 커졌겠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denim 2012.08.04 01:13 신고

    김수현 또 나오겠지 하는데 그대로 사라져 아쉽네요.
    김혜수도 너무 대단하신듯..
    저도 전지현 캐릭터 너무 좋더라구요 :)김수현이 키스했을때 진짜 ㅎㅎ

  2. 오리언니 2012.08.06 09:58 신고

    나도 김수현 좀 아쉬웠어ㅠㅠ 뭐야 이게 끝? 특유의 미소 보내주고 사라지심..ㅋㅋ
    글고 타짜, 범죄의 재구성을 봤을 때 느꼈던 것처럼, 화면 전환이나 캐릭터 표현이 재미있었던 영화!ㅋㅋ 재미있게 잘 봤어. 이젠 700만 넘김.

VISITOR 오늘165 / 전체4,528,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