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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 생각없이 갔다가 재밌게 웃고 온 영화. 차태현의 영화에는 항상 재밌는 캐릭터와 귀여운 꼬마들의 활약이 가득하다.

+ 개성만점 캐릭터들이 인상적. 좀 묻혀버린 몇몇 인물이 있긴 하지만 나쁘지 않음. (솔직히 민효린 딱 그 정도면 족해)

+ 잔인하지 않은 액션과 과하게 무겁지 않은 이야기 흐름. 영화의 색깔에 맞게 딱 적당한 선을 지킨 듯. (영화의 스케일을 논하며 딴지거는 사람들도 있긴 하더만..)

+ 엔딩 크레딧에서 본 이름 송중기, '어디나왔지?' 하니 바로 나오더라. 영화가 별로였던 사람도 끝에는 웃으며 나오게 하는 효과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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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denim 2012.08.17 23:39 신고

    무언가 편하게 볼만한 영화 같네요
    다크나이트도 그렇고 요즘 다들 너무 무게감 넘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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