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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메세지를 담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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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목록

  1.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7.03.18 21:03
  2.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7.03.15 08:58
  3.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7.01.18 05:13
    • 2017.01.24 06:50 신고

      메세지 감사합니다.
      세상은 넓고 가야 할 곳은 많답니다.
      본인만의 색깔을 찾아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종종 들러서 여행이야기 남겨주세요. ^^

      - msg to 송다혜님 답글

  4.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6.12.29 08:09
    • 2017.01.04 22:17 신고

      안녕하세요,
      이미 많은 조사를 하신 것 같습니다.
      날씨 때문에 고민이라고 하셨는데 전체 루트를 주신게 아니라 나라별로 도시를 적어주셔서 어디가 어떻게 고민이신지 파악하기가 어렵네요. 나라가 아닌 전체 방문 도시 순으로 루트를 알려주시면 좋을 듯 하네요.

      보통 아르헨티나와 칠레는 국경을 왔다갔다 하면서 여행하는 이들이 많고, 파타고니아 지역은 날씨 때문에 늦어도 3월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가 걱정이시라면 파타고니아 지역부터 출발하셔서 위쪽 볼리비아로 올라가는 루트가 편하실 수 있습니다.

      답글

  5. 근률부부

    얼마 전, 서점에서 '잠시멈춤, 세계여행' 을 샀습니다. 결혼 7개월차 된 부부인데 내년 4월 잠깐의 짧지만 긴 3개월 정도의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빛나 작가님의 책이 큰 힘과 도전의지를 갖게 해주네요~ 아직 다 읽지 못 했지만 책에서도 이 블로그에서도 많은 도움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대되네요ㅎㅎㅎㅎ 답글

    2016.11.10 20:25 신고
    • 2016.11.23 10:17 신고

      방문 감사합니다. 한동안 인터넷이 어려워서 접속을 못했네요.
      종종 들러주세요~ 답글

  6.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6.09.25 00:10
    • 2016.09.28 19:01 신고

      캠핑장 자체는 여유로운 편입니다. 국립공원 내부에 있는 숙소 역시 성수기 외에는 예약까지 필요하진 않구요. 참고로 아프리카의 성수기는 유럽 사람들이 휴가를 즐기는 여름(7~8월)과 크리스마스(12~1월)입니다. 답글

  7. 김민우

    책도 잘 보고있어요. 책은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네덜란드 삶에 대한 이것저것 많은 내용 올려주실거죠? 답글

    2016.06.21 16:45 신고
  8. 멋진 블로그네요. ㅎㅎ 답글

    2016.06.13 22:20 신고
  9. 승이

    작가님 안녕하세요! 저는 고민도많고 걱정도 많았던 21살 여대생입니다. 저는 저의 진로때문에 하루하루 걱정과 스트레스 속에서 고민만 하며 보냈습니다. 그런 저에게 "잠시멈춤, 세계여행" 이란 책은 복잡한 머릿속에 유일할 휴식이었어요! 저는 무려 한달동안 이 책을 읽었는데요, 쭉 읽어버리고 싶었지만 그렇게 다 읽어 더이상 넘길 책장이 없다면 아쉬울것같아 하루하루 아껴가며 책을 읽었어요:) 책을 다읽고 저의 심경에도 큰 변화가 있었는데요!
    일단, 고민과 쓸데없는 계획만 만든다고 달라지는건 없다! 목표만 생각하고 실천하자 (간절히 원하면 온우주가 도와준다) 라는 마인드가 생긴것 같아 작가님께 감사드려요!
    저의 파이널 꿈이 세계여행인데 모든것을 내려놓고 지구를 흡수하러 가신점 존경합니다 ㅎㅎ
    존경하는 작가님! 앞으로도 멋진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답글

    2016.06.11 13:06 신고
    • 2016.06.14 06:55 신고

      방문 감사합니다. 재밌게 읽으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마음껏 꿈꾸고 그 꿈을 위해 달려가셨음 좋겠네요. 종종 들러주세요. 답글

  10. 김민우

    내용 고맙습니다. 참 잘보고 있습니다. 체험과 느낌이 너무 객관적이지도 않고 너무주관적이지도 않은. 지루하지 않은 적당한 길이의 내용과 마치 내가 그곳에 있어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을 거라는 공감대를 대변해 주시는 ..이러한 전개방식이 참 맘에 드네요. 이왕 더 많은 여행지좀 더 다녀오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추후 안가본 다른 여행지를 가시는 계획은 없는지요? 가령 시즌2라고 해야되나..세계여행은 이대로 끝인지요? 답글

    2016.06.03 21:51 신고
    • 2016.06.08 16:56 신고

      세계여행을 했다고 여행을 멈추는 사람은 없겠죠?
      긴 여행이 끝난 지금은 짧은 휴가 정도를 틈틈이 계획하고 있네요. 아마 여건이 허락되면 또 한번 떠나보지 않을까요. 답글

  11. 小小咪

    어제 저녁에 '잠시 멈춤, 세계여행'을 다 읽었습니다. 바쁜 일상에 틈틈히 시간을 내어 읽었는데, 마치 지금 여행이라도 하는 듯 한 느낌을 받았어요. 항상 돈 잔고가 얼마나 남았는지도 유심히 보구여. 마지막 책장을 덮으며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세계여행에 대한 꿈을 갖게 해주셔서요~ 답글

    2016.05.29 12:11 신고
    • 2016.06.02 01:04 신고

      많이 부족한 책인데 재미나게 보셨다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바쁘시겠지만 틈틈이 짧게라도 떠나보세요. 여행이 끝나면 신기하게도 빡빡했던 일상이 즐겁게 느껴지거든요. ^^ 답글

  12. 김민우

    세계여행 다니면서 위험했던 상황과 순간들은 없었는지요? 답글

    2016.05.21 16:36 신고
    • 2016.06.02 01:05 신고

      운이 좋았는지? 강도나 소매치기를 만나진 않았네요. 특별한 사고도 없었구요. 어느 나라를 여행하든 기본적인 안전수칙은 머릿속에 꼭꼭 넣어두고 따르는 것이 중요해요. 여행도 좋지만 안전이 먼저니까요. 답글

    • 김민우
      2016.06.03 21:56 신고

      세계여행은 하고 싶지만 항상 치안문제가 걱정이라. 용기를 못내고 있어요 답글

  13.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6.05.02 15:40
    • 2016.06.02 01:06 신고

      보다 내용을 구체화 하셔서 상단 연락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msg to 김준영님 답글

  14. 빛나님!...결혼도 하셨나요?(휴 다행=혼자 여행하기는 세계가 미모를 그냥 두지 않을 듯 하여서...ㅎㅎ)참 부럽읍니다..직장 생활을 하면서 1988년 첫 해외를 파견 간 곳이 덴마크 코펜하겐 이었읍니다..그뒤 미국의 ANST감독관 면허를 가지고 있는 상황으로 검사무역업을 하면서 아프리카를 빼곤 다 돌아(?...일부)다녀 보았읍니다...취미가 FLY-FISHING이다 보니 캄차카,뉴질랜드 남섬의 오지 등등을 다니고 있읍니다..언젠가는 ....앞으로 2녀7개월뒤는 저도 혼자 후울쩍 떠날려고 합니다...이곳 남미 아르헨티나 끝...파타고니아주에서 저는 TROUT-FISHING을 할려고 버킷리스트에 올려 놓고 있읍니다...참 부럽읍니다...걍 부럽읍니다..이제 2년7개월뒤면 60인데...60에 저도 일주를 할 계획입니다...앞으로 애독자가 되겠읍니다...그리고 빛나님 처럼 사진과 일상의 즐거움도 정리를 하여야 겠구요...그저 너저분 하게 사진만 가지고 있읍니다...저는 베네쥬엘라에서 납치도 당해 보았읍니다....계속 애독 하겠읍니다... 답글

    2016.04.25 16:12 신고
  15.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2016.04.23 21:32
    • 2016.04.26 05:17 신고

      안녕하세요, 당연히 기억하죠. 잘 지내셨죠?
      그때 의미심장한 말씀을 하시더니 정말 지르셨군요! ㅊㅋㅊㅋ

      일단 달력은 항상 최신으로 업데이트 해놓아요. 고로 5월에는 2주 연속으로 비는 기간이 없어요. ㅠㅠ 중간중간 끊어가며 하는 건 가능할 것 같구요.

      정확한 일정이나 루트가 어찌 되시나요? 시간 맞으시면 동네 산책이라도 함께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구체적인 내용은 메일로 bitna5@gmail.com 보내주세요!

      - msg to 전혜수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