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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3/30 빛나씨는 (벌써) 0809 시즌 준비중... (10)
- 2008/03/24 위즈위드(wizwid) 패밀리 세일에 가다! (9)
- 2008/03/11 (난 된장녀는 아니지만...) 예쁜데 어쩌라고!!! (25)
- 2008/01/29 아놔~ 이걸 질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8)
- 2006/08/29 덜덜덜~ 좀 말려주세요! (23)
- 2006/07/16 이런, 너무 예쁘잖아!!!!! (18)
- 2006/05/16 아로마테라피로 건강하게! (13)
- 2006/03/22 조금 뒷북이지만, 드디어 질렀습니다!!! (16)
사실 난 운동화를 거의~ 신지 않는다. 그래도 일단 싸게 사서 쟁여놓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양재동까지 가고 있었다는 것... (사실은 주말에 할 일이 없어서 그랬다. ㅠ_ㅠ)
새로 데려온 아이들
사람들은 많아 보였는데 홀이 넓어서 그런지 쇼핑하기엔 나쁘지 않았다. 신발 뿐 아니라 티셔츠, 츄리닝, 겨울용 패딩 등등 다양한 아이템들이 있었지만 트레이닝복도 나의 코드엔 맞지 않는지라 pass. 가격은 1만원~2만원대로 저렴한 편이라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꽤 좋은 기회가 되었을 듯...
신발은 스티커즈가 주를 이뤘는데 로우와 하이 은근 종류가 꽤 되었다. 완전 이상한 아이템만 있을 줄 알았는데 이쁜 것들도 많고, 베이직한 아이템도 많고 그거 괜찮네. 가격은 15,000원부터 25,000원까지 역시 저렴한 편이다. 뭐 솔직히 나는 이 정도 가격이 컨버스의 적당한 가격이라 생각하지만... (요즘 물가 말도 안되게 비싸다고!!!)
여튼 둘러보다가 아주아주 기본적인 아이템으로 베이지색(17,000원)과 특별한 느낌의 하이탑(15,000원)을 데려왔다. 솔직히 베이지보다는 앞코가 하얀색도 아니고, 구제 청바지의 느낌나는 하이탑이 완전 맘에 든다. (게다가 이건 70% 세일한 아이템!!!)
세일폭이 크고 상품도 다양한 편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무슨 장사꾼처럼 박스박스박스 가득 산다. 하긴 운동화를 거의 신지 않는 나도 가격을 보고는 언젠가는 신겠지 하는 마음에 2개나 샀으니 말 다했지 모... 일단 스니커즈 하나라도 신발장에 쟁여놓고 싶은 사람이라면 서둘러 가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사이즈가 사라지기 전에...
+ 컨버스 패밀리세일 : ~ 6/21 @양재AT센터. 초대장 지참.
+ 그나저나 나는 요즘 제대로 쇼퍼홀릭이다. 풀리지 않는 무언가가 자꾸 속을 꽉 막고 있는 듯한 느낌이라... 큰일이야, 큰일... ㅠ_ㅠ
+ 초대장은.. 요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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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부츠를 지르다!
간만에 학동 보드샵을 찾아 나섰다.
대체로 시즌이 끝나가는 시기에 할인을 하니까...
0708 시즌 장비와 의류 모두 50% 할인중. 게다가 행사 초반이라 물건도 다양하다.
오호호호 열심히 찾아온 보람이 있구나!!! 만쉐!!! ^-^)//
몇 개의 샵들을 돌다보니 어느새 머리위에 지름신이 앉아있다.
보드복도 질러줄까 고민하다가 간신히 마음을 다잡았다. (물러가라, 지름신!)
그리고 이 곳에 온 목적인 부츠를 지르는 것에 성공, 뿌듯한 마음으로 귀가했다.
히힛, 핑크색 포인트가 너무 귀여운 DC 부츠 (50%할인!)
0809 시즌엔 발 아프고, 불편한 렌탈부츠 따위와는 안녕인게다! 움하하하하!!!
(그런데... 인제 4월인데 시즌은 언제오는거야~ @_@;;; OTL)
+ 부츠외에 장비는 욕심내지 않았는데 부츠를 보다보니 다른 것들도 눈에 띈다.
이러다가 결국 데크랑 바인딩도 지르는거 아닌가 몰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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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에 금, 토 위즈위드 패밀리 세일이란 정보를 회사 언니들에게 입수!!!
토요일에 행사장에 다녀왔다. 원래 세일은 첫날에 가야 월척(?)을 건질 수 있는데 일도 좀 있고... 걍 마음을 비우고 행사장에 들어갔드랬다.
옷, 신발, 가방 등등 위즈위드에서 취급하는 모든 종류의 물건들이 어지럽게 펼쳐져 있는 행사장안은 북적이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완전 시장통 분위기~ @_@;;)
특유의 빠른 걸음(?)과 날카로운 눈길(?)로 행사장을 한바퀴 휘리릭 돌고나니 역시 괜찮은 녀석들은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ㅠ_ㅠ
아쉬운 마음에 다시 한번 휘리릭 행사장을 돌아보았는데... 앗싸, 월척이다!!!
wizwid에서 건진 월척! ㅋㅋ
1. 발목까지 올라오는 (물론 접을 수도 있는) 노랑&주황색 컨버스 단돈 22,000원
- 컨버스는 18,000원 ~ 22,000원이었다. 색깔을 고민했는데 봄맞이용으로 화사하게!
2. 몸에 차악 붙는 피팅감이 좋은 니키힐튼의 검은색 기본 티셔츠 단돈 10,000원
- 약간 팔이 긴 감이 있지만 예쁘게 맞는다. 면도 쫀쫀한게 좋구나.
3. 예쁜 바디라인과 화이트 스와로브스키가 달린 제임스진 한정판 168,000원.
- 세븐진, 트루릴리젼, 디젤같은 프리미엄진은 큰 사이즈밖에 없었다. ㅠ_ㅠ
아쉬운 마음에 다시 청바지 섹션을 돌았는데 없었던 요 녀석이 눈에 띈다. +ㅁ+
사이즈가 작아서 남아있는 것 같은데... 과연 맞을까?! 했는데 딱~ 맞는다! 하하하!
시중가격보다 무려 100,000원은 다운된 가격! 아~ 뿌듯하여라~ ^0^
묵직한 쇼핑백을 들고 행사장을 나오는 기분이 좋다.
그래, 바로 이런 맛에 쇼핑을 하는 거라고!!! (근데 내 카드값은?! ㅠ_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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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나이들어 보이는데다가 비인간적인 가격까지 갖추고 있으니까!
히얀한 것은 길거리를 돌아다니면 L사 가방들고 다니는 사람이 진짜 많다는 거다.
(우리나라에 부유한 분들이 많은건지 이미테이션 기술이 좋은건지 아직도 미스테리;)
모 여튼... 난 된장녀도 아니고, 럭셔리 명품족도 아니다.
그런데 어느날 퇴근길 H백화점 앞을 지나던 내 눈을 사로잡은 것이 있었으니...
바로 L사 베르니 08년도 신상 퍼플라인되시겠다!
반짝이는 애나멜 소재, 작고 세련된 디자인, 한정판으로 나온 보라색까지!!! +ㅁ+
번쩍이는 애나멜 재질이 스크래치 나기 너무 쉬울거야...
크기가 작아서 별로 실용성이 없을거야...
가격대비 성능비는 나오겠어?!
돈ㅈㄹ이야.. 쓸데없어.. 아하하하.... 이건 정말 아니잖아.
근데 솔직히 예쁘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이거 얼마쯤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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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공항에서 한번 보고 완전 반해버린 베네통 캐리어!
빨강, 노랑, 초록.. 알록달록한 것이 유치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모... 그게 내 취향인 것을... ^-^;;;
주로 배낭을 메고 다니는데 이런 사치품(?)을 사면 몇 번이나 끌고 다니겠냐고..
나 스스로를 다독이며 지내긴 하지만... 보면 볼수록 갖고 싶은것을 어쩌란 말인고.. ㅠ_ㅠ
(꾸준히 생일 위시리스트에 올리지만 아무도 안사준다고..!!!!! 엉엉.. ㅠ_ㅠ)
쪼꼬만 기내용으로 하나 지르면 짧은 여행갈때 좋을텐데... 좋을텐데... 그럴텐데...
세일인데 확 질러버려?! ㅠ_ㅠ 왜 세일까지 하시나요.. (클릭! 바로가기의 압박!!!)
알록달록 베네통스러운 색상!
앞에는 연두색, 뒤에는 빨강색!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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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르기엔 너무 먼 당신...
DSLR_!!!
덜덜덜_
저 좀 말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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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고심하던 아이템이 있어요. 바로 시계!!! +ㅇ+
항상 핸드폰으로 살아왔는데 왠지 가지고 싶더라구요.
그러다가 발견한 아이템이 바로 DKNY의 요 녀석!!! (왼쪽)

근데 딱 지르려는 순간에 눈에 들어온 다른 녀석이 있었으니.... 두두두둥~!!!!!

세상에!!!!! 보다 예쁜 걸 보니까 이전에 본 녀석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이 녀석을 지르자니 이전에 본 녀석과 가격차이가 장난없으시고..
쓰읍_ 괜시리 장바구니에 담아만 놓았답니다. (근데 왜 쿠폰따위가 뜨고 난리야!!!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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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요즘은
잠을 자도 편안하지가 않고,
공부를 해도 (정말? 가끔 해요_ㅋ) 집중도 안되고...
감정의 기복도 커지는 것 같고...
여튼 여러 가지 이유로 (계속 나열하면 저의 불치병이 들킬 것 같군요!;;) 해결책을 찾다가...
'그 얼굴 가게'에서 아로마테라피 용품들을 구입했어요.
숙면을 취하게 해준다는 라벤다랑 집중력을 좋게 해준다는 로즈마리 오일도 샀지요.
으흐흐_ 초도 그렇고 램프도 그렇고 느므 귀엽죠?!
(게다가 '그 얼굴 가게'는 다른 곳 보다 저렴한 가격까지 자랑한다는... -_-ㅋ)
여튼 집에 오자마자 책상위에 셋팅했답니다. (저렇게 놓아두니 램프가 느므 귀엽다는..ㅋ)
노란 불이 은근히 분위기 있고 예쁘지 않나요?!
인테리어 소품으로는 꽤 괜찮은데 효과는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좀 시험해 보고 엄마한테 선물해 드려야 겠어요. (요즘 잘 못 주무시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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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왔습니다.
자, 박스를 열면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후훗_ 드디어 질렀습니다. 아이팟 나노.
mp3 무엇을 사야하나, 고민고민 한지 몇 달짼지..;;;
화려한 기능의 삼성을 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간지나는 나노의 디자인을 져버리지 못하고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orz
근데 이거 생각보다 너무너무 작습니다.;;;;;
슬슬 사용법이나 익히러 가야겠어요, 유저여러분 도와주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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