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ogIcon 전현종 2021.07.08 09:52

    아르헨티나 로사리오에 가보고 싶어서 검색 하던 중 착제 되었습니다.

    혹시 로사리오에는 안가보셨을까요? 아니면 소개 해주신 버스 터미널에서 로사리오행 버스도 있을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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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규다 2021.06.03 00:17

    대코로나 시대에 어떻게 지내니? 한국은 백신을 맞을랑 말랑 하는 단계에 있다. 몇주후면 우리 가족들은(아이들 제외) 1차 접종은 맞게 될 것 같은데.

    글상으로 아이가 13개월이라고 하는 것을 보이(아이태어난지 여러해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서도 많은 일들이 있는 것 같네. 건강히 잘 지내고! 안부를 알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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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빛나_Bitna 2021.07.07 21:09 신고

      아주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서 블로그가 거의 방치되고 있어.
      코로나로 암것도 못하게 되어 밀린 여행기를 써볼까 했는데 애보고 살림하고 일하고 정신없는 사람에겐 사치인가 싶으다. ㅠㅠ
      우린 (애들 제외) 7월 말이면 백신 2차까지 다 끝날 예정이여. 아마도 연말엔 한국에서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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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 홈페이지인가요? 저도 이렇게 꾸며보고 싶네요. T스토리로 만든 것 같은데, 너무 감각 있게 꾸며서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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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14 19:5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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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빛나_Bitna 2021.02.16 01:30 신고

      아, 그러셨구나!! 전 요즘 클하에 완전 빠졌어요.
      외국에서 애들이랑 붙어있다 보니 한국말을 넘 하고 싶더라구요. ㅋㅋㅋ
      조금 더 팔로워를 늘려서 두 가지 정도 주제로 대화방을 열어볼 생각을 하고 있어요. (문제는 아이들이 좀 나가줘야 한다는거... ㅋㅋ)

      종종 목소리로도 만나요~
      건강 조심하시고 늘 감사합니다.

      Msg for Kae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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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J 2021.02.07 02:19

    안녕하세요! 반갑고 신기한 마음에 글 남깁니다!!

    델프트에 온지 이제 3개월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어쩌다보니 다음달에 로테르담으로 이사를 가게 되어 정보를 찾아보다가 이렇게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네덜란드 오기 전에 Tripful 책을 몇번이나 읽었는데, 그리고 심지어 책도 가져왔는데 저자분이시라니....

    저희 예비부부(?)는 지금 락다운 때문에 계속 재택 중이라 사실 네덜란드에 온건지 한국에 계속 있는 것인지 저도 가끔 헷갈리는데요,,, 기회가 된다면 델프트 떠나기 전에 한번 뵙고 이런저런 얘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좋은 정보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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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빛나_Bitna 2021.02.08 21:44 신고

      와~ 동네 주민이시구나. 넘 반갑습니다.
      요즘 같은 시기에 새로운 곳에 정착하시느냐 고생 많으시겠어요.

      저희 집에서 (아님 날씨 풀리면 걸으면서라도 ㅋㅋ) 티타임이라도 한번 했음 좋겠는데 이사는 언제 가세요?

      시간 괜찮으실 때 제 인스타나 페북으로 연락 한번 주세요~ ^^
      이번 주 엄청 추운데 눈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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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Brett 2021.01.17 12:39

    안녕하세요. 문득 생각이 나서 연락드려요. 2년인간 3년전에 네덜란드에서 잘 계시냐고 여쭈었을 때 답글 친절히 해주셨지요. 저도 네덜란드에서 생활하다가 이제는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생활 중이에요. 유럽(네덜란드/오스트리아)에 살던 때가 그립네요. 요새 코로나도 그렇고 육아도 그렇고 많은 일이 있었던 2020년이었겠어요. 정신없이 흘러 2021년이 되고, 최근 올리신 (1년만에!) 글 봤어요^^ 저도 최근에야 20년 넘게 해외생활 (이라 쓰고 여행)을 했던 것을 블로그에 올려보네요. ㅎㅎ 그냥 한 번 들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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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뚱띵이아저씨 2020.12.30 08:43

    안녕하세요. 5년후 은퇴하겠다고 선언후 30년을 믿고 같이 살아온 와이프에게 줄 선물이 세계일주입니다.
    1990년 뜨거운 여름 배낭여행이라는 단어가 생소한 시절 지도한장 들고 겁없이 시작한 여행을 시작으로 많은 곳을 다녔지만 결혼 20주년 기념으로 로마 트레비분수 앞에서 그 당시 약속했던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오겠다는 나만의 다짐을 지킨것에 그동안 살아온 세월의 소중함을 느낀 벅찬 감정을 5년후 새로운 인생을 살기위한 첫 걸음을 이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 첫 걸음이 세계일주 바이블과 잠시멈춤, 세계여행 이라는 책 구매로 시작합니다. 앞으로 많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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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name 청운만리 2020.09.19 12:53

    코로나로 우울한 날들인데... 다시 여행하고픈 ^^ 용기가 납니다.
    자동차를 하나 구입해서 유럽을 돌아보고 싶은데... 잘 계획해봐야 겠습니다. 어린아기 데리고 유럽의 시골길?을 다니셨던 여행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행복한 가정 계속 만들어가시길 바라며 즐거운 날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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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빛나_Bitna 2020.09.25 23:32 신고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업이 업이다보니 지금 이 상황에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댓글을 보니 다시 힘이 나네요. 방치했던 블로그를 다시 시작해야겠어요.

      어서 이 난리통이 잠잠해지고 다시 여행할 날이 왔음 좋겠네요. 늘 건강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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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뉘쩐이 2019.04.25 00:28

    안녕하세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잠시멈춤 세계여행 발견하고 두근 거리며 책 잘 읽고 있어요^^ 오늘 저녁엔 맥주 한잔 하며 한장 한장 책장을 넘기니 꼭 제가 여행하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자주 놀러올께요 저는 세계여행 꿈만 꾸는데...좀더 구체적으로 꿈꾸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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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예하하하 2019.02.23 14:02

    얼떨결에 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뭐하시는분인지 소개를 찾게 됐고요. 흥미롭네요~~ 제가 못가볼것같은 곳까지~~열심히 구독하여 대리만족해볼께요~ 건강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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