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야후!코리아... 설레이는 마음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4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이 가득한 사무실에서 사회를 배우고, 꿈을 키우고,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책상을 정리하며 발견된 아이템들을 보니 야후에서 참 많은 일을 겪었구나 싶다. 2010년 여름, 아쉽지만 야후를 떠나 새로운 출발을 하기로 했다. 고마웠어, 야후!코리아.. 라이프스타일 Life Style/일상 Daily 2010.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