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신이 없다보니 wish list 등록이 늦어졌군요. 꺄악, 저 오늘 생일이예요!!! 슬슬 지인들이 리스트를 공개하지 않으면 선물은 꿈도 꾸지 말란 협박을 해오는 관계로 급하게 업데이트합니다. :) (자세한 상품 정보 및 배송주소 혹은 제 일정이 궁금하신 분은 개인적으로 연락주세요.) 1011 시즌을 함께할 보드복! 손가락 따땃한 보드장갑 (어째 매 시즌 사는 듯;; ) 얇은 비니와 헬멧 세트 보드바지를 지켜줄 벨트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외투 요즘 대세라는 워커힐 (8센티 이하로;; ) 통 좁은 롱~ 부츠 외투안에 입을 수 있는 아이템들... (왜 항상 옷장엔 옷이 없는가!) 워싱이 예뻤던 그 로빈슨진 (사이즈가 없어서 못샀던 그 녀석) 코트 위에 끼워입을 넥 워머 맥퀸 스카프 혹은 근사한 머플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