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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여행루트 (황색: 항공 / 검정: 육로 / 파랑: 해로)


기본 나라정보 

- 시차 : UTC +8, 한국보다 1시간 느림. 

- 언어 : 필리핀어와 영어. 관광업 종사자들은 영어에 능통한 편. 스페인 식민지의 영향인지 필리핀어는 스페인어와 상당히 유사함.

- 통화 : 필리핀 페소 (PHP) 1PHP = 약 25KRW, 0.02USD / 100PHP = 2,500KRW / 400PHP = 10,000KRW, 8.5USD 

- 여행시즌 : 11월~5월 사이 건기 / 우기는 6~10월이며, 7~8월에는 태풍이 오기도 한다고. 

- 치안 : 총기 사고가 잦은 필리핀 마닐라와 비교하면 관광객이 많은 세부는 매우 안전한 편. 단, 터미널이나 항구, 시장에서 관광객의 주머니를 노리는 소매치기를 조심할 것. 



출입국정보 

- 비자 :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30일(한 달) 무비자 

- 항공 :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제주에어, 부산에어 등등 대한민국(인천/부산)에서 세부 직항편은 매일 다수 있음. 

* 한국-세부 항공편은 늦은 밤과 새벽시간에 운행되므로 여행 첫 날(새벽 도착)과 마지막 날(늦은 밤 출발)에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를 미리 확보하는 것이 좋다. 



나의 여행일정 

- 여행시기 : 2015년 9월 (11박 12일) 

- 옷차림 : 여름. 당신이 생각하는 바캉스 복장 그대로! 

- IN/OUT : 세부 막탄 국제공항 (By 비행기, 한국-세부 구간은 진에어, 왕복 인당 280USD 정도)

- 상세일정 : 막탄 공항 근처 (도착한 날 새벽 포함 2박) - 보홀 팡라오섬 (4박) - 막탄 (2박) - 말라 파스쿠아 (2박) - 기내 1박 

- 일정리뷰 : 스쿠버 다이빙을 위한 여행으로 보홀과 말라 파스쿠아에 집중하는 것이 목표였으나 1) 수화물 문제와 2) 세부에 오는 친구를 만나기 위해서 약간의 일정을 변경해야 했다. 말라 파스쿠아 일정이 너무 짧았던 것이 아쉬움! ㅠㅠ

* 최악의 환승지,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 http://bitna.net/1601



여행경비, 여행가계부 

- 전체 여행경비 : 약 172만원 (1,313 EUR) / 1일 평균 약 14만 4천원 (2인 기준, 국제선 항공을 제외한 모든 지출) 

- 지출 상세보기 : 숙박 23% / 식비 22.5% / 교통비 7.7% / 스쿠버 다이빙 32.5% / 관광비 4% / 쇼핑 1.9% / 기타 7.7% 

- 현지 물가 분석? 필리핀의 현지물가는 인도/스리랑카와 비슷하다 느낄 정도로 저렴했다. 다이빙 여행이 아닌 알뜰한 배낭여행 컨셉으로 여행한다면 1인당 1일 평균 생활비 30USD 선에서 해결할 수 있을 듯 하다. 

* 스쿠버 다이빙 여행이기에 다이빙 비용이 가장 컸다. 필리핀 로컬 다이빙 샵은 펀다이빙 1회에 1,000~1,300PHP (20~26USD) 사이다. 한인업체는 보통 펀다이빙과 숙소, 식사를 결합한 패키지로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현지 물가를 고려해 추산해보면 1회에 1,300PHP~1,500PHP (28~30USD)선으로 로컬샵에 비해 다소 높은 편이며, 장비 대여 비용을 별도로 청구하는 경우도 있다.  



깨알같은 여행정보 


세부 공항, 여긴 한국인가 필리핀인가


- 소문대로 한국 관광객이 정말 많다. 처음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한국 관광객과 한국어 표지판, 가이드를 쉽게 볼 수 있다. 

- 한국에서 세부로 가는 항공편은 주로 밤 12시~새벽3시 사이에 세부에 도착한다. 따라서 첫 날 밤을 보낼 준비를 미리 해두는 것이 좋다. 세부 공항이 있는 막탄섬(Mactan)에 있는 숙소들은 대부분 공항 무료셔틀을 운행한다. 24시간 운영하는 한인운영 마사지샵을 이용하는 이들도 많다. 

- 세부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항공편은 새벽시간에 출발한다. 따라서 여행 마지막 날 밤을 보낼 수 있는 것도 생각해 두어야 한다. 공항 안에 딱히 대단한 시설은 없다. 

- 세부 공항에서 출국할 경우, 인당 750PHP를 공항세로 납부해야 한다. 여행 중에 페소를 다 써버리기 전에 꼭 미리 챙겨둘 것.

- 세부 공항 주변 숙소, 막탄 숙소 - 엘로이사 로열 스위트 Eloisa Royal Suites (Mactan, Philippines) http://bitna.net/1599


졸리비(Jollibee)의 피치망고 파이


던킨 도너츠 가격이 참 착하다.


이 ATM만 찾아다녔음!



- 맥도날드, 던킨도너츠, 피자헛 등등 대형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이 인기가 좋다. 맥도날드보다 졸리비(Jollibee)가 대세인 듯. 

- 스타벅스는 물가대비 많이 저렴하단 느낌은 아니었는데, 던킨도너츠는 엄청 저렴하더라. 오랜만에 당충전 제대로 했다;; 

- 해외 직불카드로 현금 인출 시, 어느 은행 기계에서 얼마를 출금하든 200PHP (4.5USD, 5천원) 수수료가 붙는다. 문제는 대부분의 ATM이 1회 인출한도가 3,000~5,000PHP 사이라는 것. 여러 기계를 테스트한 결과 메트로뱅크(Metrobank)에서는 한 번에 최대 10,000PHP까지 인출됐다. 수수료 절감을 위해 계속 이 기계만 찾아다녔다는... 



[보홀 Bohol]


세부 페리 터미널


세부-보홀(탁빌라란) 오션젯페리 시간표


페리는 나름 크다.


지정 좌석에 간단한 스낵을 판매한다.



- 보홀은 세부섬 동남쪽에 있는 섬 이름이다. 필리핀은 7천여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섬나라이며, '세부', '막탄', '보홀', '보라카이' 등은 모두 필리핀에 있는 섬 이름이다. 

- 세부에서 보홀섬 탁빌라란(Tagbilaran)까지 페리로 2시간. (by Ocean jet http://www.oceanjet.net 다른 회사 페리도 있음.) 

- 세부 페리 터미널 사용료 인당 25PHP, 세부-보홀 페리 인당 800PHP, 페리 탑승시 수화물을 맡길 경우 개당 50PHP



필리핀의 대표 이동수단, 트라이시클


팡라오 섬, 알로나 비치


팡라오 섬, 알로나 비치


해산물을 실컷 먹을 수 있다.



- 보홀 탁빌라란에서 팡라오(Panglao Island) 섬까지 사이클릭샤 50분~1시간 250PHP이내 / 택시로 30~40분 400~500PHP

- 알로나 비치(Alona Beach)는 팡라오에서 외국인/현지인 구분없이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 

- 밤이 되면 해변 레스토랑마다 해산물을 펼쳐놓는데, 종류와 무게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조리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 당연히 해변가보다 내륙쪽에 있는 레스토랑이 저렴하다. 피자, 스테이크 같은 메뉴도 쉽게 찾을 수 있다. 

- 팡라오 안에 있는 해변들 중에서 조용하고 깨끗한 해변은 대부분 고급 리조트 소유라 입장료가 비싸다. -_-;; 

- 보홀 팡라오 섬 숙소, 칠 아웃 게스트 하우스 (Panglao Island, Bohol, Philippines) http://bitna.net/1600



초콜릿 힐


키세스 초콜릿을 닮아서 '초콜릿 힐'이라 부른다고


정말 주먹만하다.


안경원숭이 (Tarsier)





- 보홀 내륙의 대표적인 볼거리는 안경원숭이(Tarsier)와 초콜릿힐(Chocolate Hill).  

- 여행사에서 운영하는 투어는 인당 400~600PHP 사이이며, 점심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 투어에 포함된 나비농장, 뱀농장 등은 안경원숭이 서식지와 초콜릿힐 사이의 길목에 만들어진 투어를 위한 프로그램.

- 택시를 섭외해 안경원숭이 서식지와 초콜릿힐만 방문하면 반나절만에 다녀올 수 있다. 초콜릿힐에서 해지는 것도 볼 수 있음! 1,500~2,000PHP

- 안경원숭이는 야행성이라 낮엔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직원들이 아침마다 숲에서 안경원숭이 위치를 확인하러 다닌다고. 

- 건기에 초콜릿힐을 방문하면 풀이 사라져서 갈색을 띄기 때문에 더 초콜릿처럼 보인단다.

- 가장 저렴하게 다녀오는 방법은 탁빌라란 시내에서 초콜릿 힐로 가는 시내버스를 타는 것. 물론 시간은 꽤 걸린다. 


발리카삭











- 보홀을 대표하는 스쿠버 다이빙 포인트는 '발리카삭(Balicasag Island)'과 '파밀라칸(Pamilacan Island)'

- 20m 이상의 시야, 따뜻한 수온, 빽빽하게 몰려있는 산호와 알록달록한 물고기, 셀 수 없이 많이 등장하는 거북이 가오리 등등... 그야말로 명불허전, 엄지 촥! 필리핀으로 스쿠버 다이빙하러 간다면 무조건 가야 함!!!!! 



우리가 이용한 다이빙 샵


친절하고 가격도 훌륭하다. 영어/스페인어/필리핀어 가능



- 알로나 비치를 따라 수 많은 다이빙 샵이 늘어서 있다. 펀다이빙 기준 1회 1,000~1,200PHP 여러번 이용하면 네고 가능.

- 어느 샵이나 필리핀 현지인은 물론 유럽/캐나다에서 온 인스트럭터가 많은 편이며, 영어와 스페인어가 대세. 

- 몇몇 다이빙 샵에서는 장비도 판매하는데 가격이 나쁘지 않다. +ㅁ+ 



[막탄/세부시티 Mactan/Cebu City] 


막탄과 세부시티는 항상 교통대란


그 유명한 오이스터베이


새우 사시미... 맛있더라. +ㅁ+


슈퍼엔 없는게 없다.


한국 식품도 정말 많다. 소주까지!


필리핀에 오면 당연히 산미구엘


막탄의 해변가


- 세부 시티와 막탄섬을 오가는 구간은 두 섬을 연결하는 다리가 2개 뿐이라 항상 차가 밀린다. 여유를 갖도록. 

- 세부에서 고급스럽게 해산물을 즐기고 싶다면 오이스터 베이 (Oyster Bay http://www.oysterbayseafoodrestaurant.com)로! 한국 사람에게는 친절하게 초고추장까지 세팅해 주더라. 

- 대형 슈퍼마켓에서 과일과 맥주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라면을 비롯한 한국식품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싸들고 올 필요없음. 

    

막탄은 공항에서 가까워 리조트나 펜션이 많다.


비행기 잔해라고


촬영용으로 넣어놓은 듯





- 막탄도 나쁘지 않은 다이빙 포인트지만 보홀이나 말라파스쿠아와 비교하면 시야부터 확~ 차이가 난다. 막탄에서 다이빙을 한다면 배를 타고 무조건 멀리 가자. 

- 막탄 다이빙은 1) 짧은 일정으로 이동 시간이 많지 않은 사람 2) 막탄에 있는 특정 다이빙 샵을 원하는 사람에게나 권하고 싶다.

- 막탄 숙소와 다이빙샵 세부 오션플레이어, 미안하지만 우린 실망했소 (Mactan, Philippines) http://bitna.net/1605  



[말라 파스쿠아 Mala Pascua Island] 


세부 북역


마야로 가는 버스


마야 선착장


방카(배)를 타고 가야 한다.


작은 배로 옮겨타고 말라 파스쿠아로


- 세부 북동쪽에 있는 작은 섬이다.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서양 여행자들에겐 필리핀 필수코스. 

- 말라파스쿠아로 가려면 세부 시티에서 섬 북동쪽 끝에 있는 도시 마야(Maya)로 이동한 뒤, 마야에서 다시 방카(배)를 타야 한다. 

- 마야로 가는 버스는 세부 북역(North Terminal)에서 출발하고 4~5시간 걸린다. 택시는 3,000~3,500PHP 3시간. 미니버스는 인당 200PHP

- 세부에서 마야로 가는 에어컨 버스는 5am/7am/9am/11am/3pm/5pm 출발, 반대로는 6am/7am/9:20am/11am/1pm/3pm 출발 (180PHP) 

- 마야에서 말라파스쿠아로 가는 공용 방카(배)는 8:30am~5pm 사이 30분마다 운행(80PHP). 공용이 아닌 방카는 부르는 것이 값 (보통150PHP) 외국인 여행자들이 많은 경우 동네 청년들이 영업을 시작한다. 마야-말라파스쿠아는 배로 30분

- 수심이 얕아 말라파스쿠아 해변까지 방카가 들어가지 못하면, 노젓는 배가 짐과 사람을 태워서 옮겨준다. 20PHP 


여기가 말라파스쿠아


소박한 어촌마을이다.


동네 꼬마들은 물고기인지, 사람인지.


추천맛집, Ging-Ging's


- 선착장 주변에 있는 마을은 걸어서도 금방 둘러볼 수 있다. 섬 안의 교통수단은 도보와 오토바이가 전부. 

- 전기가 넉넉치 않아 밤이 되면 마을이 어둠속으로 사라지므로 손전등은 필수다! 치안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 마을 안에 ATM이 없으므로 들어올때 여행경비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신용카드 결재가 될거라 생각하지 않음. 환전은 가능할지도.

- 말라파스쿠아 숙소, 말라파스쿠아 가든 리조트 MGR (Malapascua Island, Philippines) http://bitna.net/1603


배로 섬 주변을 둘러볼 수 있다.


등대 근처에 2차 대전때 침몰한 배가 있다.


스노쿨링하기 좋고~


남편 사진 찍기!


해상공원 스노쿨링


- 오토바이를 빌려서 내륙으로 돌아볼 수도 있고, 배를 빌려서 섬 주변을 돌아다니며 스노쿨링을 할 수 있다. 

- 해상공원, 마린파크는 스노쿨링 강력추천!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산호가 빼곡하다. 육지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데... 신기방기! 


해도 뜨기 전에 다이빙하러 가는 중


환도상어 포인트로 접근!


이 아이가 환도상어. 꼬리가 엄청 길다. 꼬리는 사냥용이라던데? 믿거나 말거나.


내가 좋아하는 땡땡이무늬 가오리!


얘들 너무 멋지지 않음?


- 말라파스쿠아 다이빙의 필수코스는 환도상어 포인트 모나드 숄(Monad Shoal). 수심 25m이상이라 어드밴스드 이상만 가능.

- 아침마다 환도상어 떼가 이 지점으로 몰려오는데, 작은 물고기들이 환도상어의 몸을 청소해주는 클리닝 스테이션(Cleaning station)이기 때문이다. 인공적인(먹이로 유인하는 등) 스팟이 아니라 자연적인 스팟임. 

- 마을에서 무려 새벽 4시 30분에 출발한다. 이 시간에만 90% 이상의 확률로 환도상어를 볼 수 있다고. 심한 아침형 상어로구나...


말라파스쿠아의 다이빙 스팟, 많기도 하다.


우리가 이용한 다이빙업체 (Ging Ging's 식당이랑 붙어있음)


- 모나드숄 외에도 좋은 다이빙 포인트가 수없이 많단다. 가토 아일랜드 (Gato Island)와 그 주변이 그렇게 좋다더라. 

- 로컬 다이빙샵의 펀 다이빙 1회 1,300~1,500PHP 정도. 보홀보다는 살짝 높지만 여전히 착한 가격. 

- 작고 평화로운 섬, 착한 물가, 수 많은 다이빙 포인트. 왜 한번 들어오면 몇주씩 있는지 충분히 이해가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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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라씨 2015.10.15 19:23 신고

    상어만 자동으로 생각나는 BGM이 있죠... 빠밤빠밤 ㅋㅋㅋㅋ 놀고싶어라~~ ㅠㅠ

  2. BlogIcon 마무리한타 2015.10.16 11:01 신고

    대박 나두 놀러가고싶어랑 ㅠㅠ

  3. BlogIcon 요로뤼 2015.10.16 15:00 신고

    세부여행을 3번이나 갔었지만 보홀엔 한번도 못가봤어요 ~ ㅜㅜ
    하루를 투자해야 한다길래 .. ㅎㅎ 근데 다음에 가면 꼭 가보고싶네요 ㅎㅎ

  4. BlogIcon Spatula 2015.10.17 23:04 신고

    정말 멋지네요~
    필리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갔을때
    아내가 아파서 스쿠버는 포기 했었네요...
    기회되면 다시 가보고 싶다는생각이 사진을 보니 마구마고 솓아납니다!!!
    좋은 글과 정보 감사합니다~!

  5. BlogIcon 브루머맨 2015.10.18 17:59 신고

    와 블로그글 포스팅에 대한 정성이 엄청납니다.. 사진하나하나 보는데 되게 오래걸렸네요! ㅎㅎ
    필리핀 어학연수 갈까 생각중인데.. 여행에 빠지진 않을지;;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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