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도 어김없이 보딩의 시즌이 왔습니다! 끊임없이 고민하던 끝에 오늘 학동에서 보드복을 질렀어요! 어떠세요?! 바닥에 펼쳐놓고 보니 상의가 너무 튀지않나, 하의 흰색의 압박을 살짝 걱정하고 있어요. 에이, 몰라요 몰라! 중요한 것은 06/07 시즌 꽃보더 준비 끝이라는거죠. 아하하하 -_-v 오늘은 드디어 설레이는 첫 보딩! 스키장에서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 + 근데 이제 난 뭘 먹고 살아야 하나... 쩝... 돈이 없어 추운 빛나씨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