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s gate 2

케냐 여행정보 - 나이로비,나쿠루,나이바샤,마운틴케냐,몸바사,와타무 (Kenya)

기본 나라정보 - 시차 : 우리나라보다 6시간 느림 UTC+3 - 통화 : 케냐실링(KES), 1실링 = 약 12.5원, 1USD = 86~89실링 - 언어 : 스와힐리, 영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를 아주 잘 한다. - 여행시즌 : 우기 3 ~ 4월은 피하도록, 7~8월은 세렝게티에서 마사이마라로 이동하는 누우떼를 볼 수 있는 적기 - 치안 : 특별히 위험한 상황을 마주하지 않았지만 나이로비에서는 현지인들이 약간의 경고를 해주었다. (밤에 돌아다니지 말고, 카메라를 내놓고 다니지 말고..) 새로운 도시에 가면 현지인들을 통해 치안에 대한 정보를 얻도록 하자. 숙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참 잘 알려준다. 출입국 - 항공 :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함께 대한항공 직항 운항. 두바이,이집트 등을 경유하는 편도 ..

@나쿠루,케냐 - 사파리라고 다 똑같지 않아요. (Nakuru,Kenya)

반기문 아저씨도, 안젤리나 졸리도 방문했다는 헬스게이트. 신비로운 지형을 따라 간만에 운동 좀 해볼까? 아침 물안개 낀 나쿠루 호수. 차를 타고 달리며 동물들의 아침잠을 깨우면 화내려나.. 보트로 즐기는 사파리는 또 다른 즐거움. 풍선같은 하마도, 낚시하는 독수리도 안녕~ 동물들을 따라 뛰어보지만 원망스러운 저질체력. 단지 난 얼룩말과 친구가 되고 싶었을 뿐이야. + 케냐 사파리는 탄자니아랑 확실히 다른 것 같아. - 응. 자전거도 있고, 보트도 있고, 직접 걸어다닐수도 있고... + 아프리카 여행하면서 보이는 사파리마다 다 해봐야 하는건가? - 그러고 싶지만 그러기에 우리 자금은....?! ㅠ_ㅠ + 아.. 아프리카 여행은 생각보다 돈이 든다. ㅠ_ㅠ - 많이 든다. ㅠ_ㅠ 2013/01/21 ~ 2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