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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레,스리랑카 - 욕심나도록 아름다운 바다

빛나_Bitna 2012. 12. 3. 08:00

 

 

 

 

히카두와에서 스쿠터를 타고 30분을 달려 도착한 도시, 갈레(Galle)

 

 

 

 

성 안은 또 다른 세상

 

네덜란드 식민지 시절 만들어진 갈레포트(Galle Fort)
성 안에 남아있는 건물들부터 도로까지도 유럽에 작은 마을을 연상시켰다.

 

 

성 밖은 바다

 

 

 

- 인도든 스리랑카든 좋은 동네는 다 유럽애들이 차지했던 것 같아.
+ 옛날에는 유럽이 가장 큰 힘을 가진 나라들이었으니까.
- 인간의 욕심이란... 남에 떡이 더 커보이는 뭐 그런 심보인가?
+ 근데 여기 바다 좀 탐나긴 하잖아?

 


2012/11/20
@Galle,Sri Lan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