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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유럽식 휴가> 여행이 고픈 당신을 위해

빛나_Bitna 2021. 1. 18.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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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꼼, 저의 4번째 책 <나의 유럽식 휴가>를 소개합니다.

 코로나의 충격(?)으로 블로그를 쉬었더니 해를 넘겨서야 신간 소개를 하게 되었네요. 이제 더 이상 신간이라 부르기도 애매하고 그래서 그냥 넘어갈까도 싶었지만.. 그래도 제겐 너무나도 소중한 책인지라 그럴수는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뒤늦게 소개해 봅니다. 저의 네번째 책 <나의 유럽식 휴가> 

 

나의 유럽식 휴가

누구나 마음 한편에 ‘유럽식 휴가’를 꿈꾼다틈만 나면 유럽을 꿈꾸는 여행자에게,느긋하게 음미하며 즐기는 유럽식 휴가 레시피를 권한다유럽 사람들이 사랑하는 휴가 행선지 6곳을 한 권에!

book.naver.com

 

유럽, 어디까지 가봤니? 

은혜로운 드자이너 님을 만나 근사한 표지가 나왔죠.
여섯 개의 여행지가 소개되어 있어요. 

 네덜란드에 거주하고 있다보니 휴가지를 선정할 때마다 한국의 트랜드보다는 유럽 사람들의 여행지를 따르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휴가일수도 많고 누구나 국경을 마음대로 넘어다닐 수 있다보니 유럽 내 여행을 많이 했는데, 여행을 계속할때마다 휴가에 목을 메는 유러피안들의 여행 스타일을 알아가는 것이 흥미로웠지요.

떠나고 싶게 만드는 사진들

그렇게 유러피안들이 사랑하는 숨겨둔 여행지 그리고 그들이 여행지를 즐기는 방법을 소개하고픈 마음에서 <나의 유럽식 휴가>가 탄생했어요. 최근 많은 분들의 최애로 등극한 스페인부터 조금은 생소한 몰타까지, <나의 유럽식 휴가>는 제가 여행한 여섯 가지 여행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묻따말 따라가는 여행책, 

나라나 도시가 아닌, 여행루트별로 구분되어 있어요. 

<나의 유럽식 휴가>의 가장 큰 특징은 여행지를 나라나 도시가 아닌 여행루트(코스)로 구분하고 있다는 점이예요. 단순히 어디를 방문하는 것보다 무엇을 하느냐에 좀 더 집중하려다보니 그 여행의 테마가 중요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그 흐름과 느낌을 이어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루트(코스)를 활용하게 되었죠. 

2주 일정으로 묻따말 따라할 수 있는 코스를 제안하고 있어요.&nbsp;
당연히 속한 도시에 대한 소개와 위치도 알 수 있지요. 
개인의 취향과 상황에 따라 루트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여행지 속 여행도 포함되어 있지요. 

여행 루트(코스)를 소개한다하니 포함된 도시를 나열하는 정도를 생각하셨죠? <나의 유럽식 휴가>는 여기서 멈추지 않아요. 떠나고 싶은 분들이 현실적으로(?) 따라할 수 있는 2주 내외 일정과 여행 컨셉, 교통정보, 꿀팁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구성했어요. 당연히 지도까지 포함해서. 정말정말 쉬고 싶은데 여행계획을 세우는게 너무너무 귀찮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어요. 

에세이와 가이드북 사이 그 어디쯤, 

에세이인듯, 
가이드북인듯, 
도대체 정체가 궁금하구나!

배경설명이 풍성한 에세이 - 에세이와 가이드북, '여행책'이라 불리는 굵직한 두 가지를 출간하는 경험을 하면서 '이런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어요. 여행지에 대한 정보는 물론 그 곳에 얽힌 역사나 문화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보다 쉽게 그 곳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을테니 말이죠. 

알아두면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깨알정보/지식 대방출,&nbsp;

<나의 유럽식 휴가>에서 다루는 여행정보는 가이드북의 그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어요. 인기있는 관광지나 레스토랑, 숙소들을 나열하기 보다는 그 장소에 얽힌 이야기와 역사, 그 도시에서 꼭 맛봐야 할 음식처럼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줄 수 있는... 잡다한 지식들이 주를 이루거든요. 심지어 여행을 떠나기 전/후에 접하면 좋을 영화, 음악, 인물도 소개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알쓸신잡' 같은 느낌이랄까요. 물론 덕분에 원고를 정리하며 저는 참 다양한 분야의 많은 책들로 '공부'를 했었다는 후문이... ^^;; 

아이가 참 좋아하는 사진이예요. 
'휴가를 위해 사는 사람들' - 이 책에 영감을 준 이들이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고싶은 메세지랄까요.

바이러스와 함께 한 1년, 당연한 듯 누려온 자유를 빼앗긴 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쉼, 휴가인 것 같아요. 어깨를 내리 누르는 업무의 압박이나 바이러스에 대한 불안함을 잠시 내려놓고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맛있는 음식으로 속을 든든하게 채우거나 신나게 몸을 움직여 땀을 흠뻑 내보거나 아님 <나의 유럽식 휴가>와 함께 랜선여행은 어떠세요? 

 

오빛나 “인생을 즐기려면, 유럽 사람들처럼” : No.1 문화웹진 채널예스

여행지에서 먹고 자고 하는 모든 행위의 주체가 내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나만 좋으면 되는, ‘나를 위한, 조금은 이기적인 시간’이 휴가 아닐까요. (2020.02.14)

m.ch.yes24.com

 

 

나의 유럽식 휴가

누구나 마음 한편에 ‘유럽식 휴가’를 꿈꾼다틈만 나면 유럽을 꿈꾸는 여행자에게,느긋하게 음미하며 즐기는 유럽식 휴가 레시피를 권한다유럽 사람들이 사랑하는 휴가 행선지 6곳을 한 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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