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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신상(?) 전자여권과 10시간 비행을 달래줄 책들..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덕분에 그나마 얼마 안되던 방문자수가 더 줄어들었군요. ㅠ_ㅠ
그동안 여러가지로 꽤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바라고 꿈꾸던 모든 것들이 제 손을 떠났고, 남는 것은 화(anger)로 가득찬 빛나씨 밖에 없더군요. 이렇게 능력없는 사람인 줄은 몰랐는데, 제가 생각보다 더 보잘 것 없는 사람이더군요. ㅠ_ㅠ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러 훌쩍 떠납니다. 방금 도심공항 터미널에서 탑승수속을 마치고 출근했어요. 가난한 배낭족에게 국적기는 항상 가깝고도 먼 존재인데, 이번엔 과감히 질러주었지요. 홍홍. (사실 국적기 특가라 그리 안비쌌다는!!! ㅋㅋㅋ) 상콤한 5월에 다시 캐발랄 빛나씨로 돌아올게요. :) 

+ 로밍했으니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문자로 쏴주시면 됩니다. 통화는 비싸서...... orz  

개인적인 메세지는 요기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그라드 2009.04.23 08:50 신고

    너무 발랄해도 곤란할 것 같은데... ㅋㅋ
    슬럼독은 결국 책으로 먼저 보는구나
    비행기 안에서 무거운 것들 다 태평양에 버리고 한껏 즐기고 오기를!

  2. BlogIcon 2009.04.23 10:09

    언니~ 잘다녀오세요 부럽당! 이번엔 호주..?!
    쫌 오래 다녀오시겠군요...

  3. ray 2009.04.24 09:46

    아니, 문자도 엄청나게 비싸다구!!! 잘 다녀와~

  4. BlogIcon denim 2009.04.25 15:48

    복잡한 건 훌훌 털어버리시고 상큼발랄하게 돌아오셔요~!

  5. BlogIcon mcdasa 2009.04.25 22:12

    면허 얘기는 곽한테 들었다...ㅋㅋ 잘 다녀오시게나~

  6. 붕어 2009.04.27 13:06

    모든걸 훌훌털고 올 수 있길 바래!!!!

  7. 주영 2009.05.05 17:15

    난...... 저기 개인적인 메시지에 없는거야?? ㅋㅋ
    언제 돌아와? 돌아온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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