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tips 4

아기랑 여행 깨알팁, 아기랑 여행하기 실전편

여행지 선택부터 교통/숙소 예약 그리고 전쟁같은 짐싸기까지 모두 끝냈다면 장하다! 이제는 여행지로 떠날 시간. 설레이면서도 또 긴장되는 아기와 여행을 즐겁게 + 무사히 마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부모가 편한) 깨알팁은 뭐가 있을까?! - 아기와 함께 비행기타기, 아기와 여행하기 비행편 http://bitna.net/1720- 아기 여행 짐싸기, 아기와 여행하기 준비물편 http://bitna.net/1721- 아기와 어디를 어떻게 갈까? 아기와 여행하기 계획편 http://bitna.net/1722 ** 본 포스팅의 '아기'는 생후~두돌전후의 영유아를 칭합니다. ** 리조트/호텔여행보다 돌아다니는 여행을 추구하는 부모에게 적합합니다. 하루 일정은 2개면 충분하다. 여행지에서 보고 싶은 것도 하고 싶은..

아기랑 여행 어디로 갈까? 아기랑 여행하기 계획편

여행계획은 무슨, 비행기표 끊고 여권이랑 돈만 챙기면 되는거지! 맞는 말이다. 자기 몸 하나쯤은 스스로 챙길 줄 아는 '어른들의 여행'에서만. 의사소통은 커녕 직립보행도 어려운, 한마디로 아직 사람이 되지 못한;; 아기와 함께하는 여행에 계획은 필수다. 본인의 여행내공을 앞세워 자유로운 영혼임을 마음껏 뽐내다간 영혼까지 탈탈 털릴 확률이 99.999%니까. ** 본 포스팅의 '아기'는 생후~두돌전후 영유아를 칭합니다.** 리조트/호텔여행보다 돌아다니는 여행을 추구하는 부모에게 적합합니다. 아기와 해외여행, 어디로 가야 할까?!우리가 아기와 함께 한 첫 여행은 생후 30일쯔음, 한국에서 오신 엄마를 모시고였다. 의도했다기 보다는 해외에 거주하다보니 생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고나 할까. 자동차로 네덜란드와 독..

아기 여행 짐싸기, 아기랑 여행하기 준비물편

와~ 이거 장난 아니네?!아기와 여행을 위해 짐을 싸면서 도대체 몇 번이나 이 말을 꺼냈는지 모른다. 배낭 달랑 2개로 세계를 여행한 우리였는데... 쪼꼬만 동행이 하나 늘었다고 짐은 왜 이리 많은거냐!! 세계여행 후 앞으로를 여행하듯 '가볍게' 살자고 다짐해 왔는데, 지금 이 분위기로는 여행하듯 살면 안될 지경;; 아기와 여행하기 짐싸기 편, 우리 가족의 여행 가방을 살짝 풀어본다. ** 본 포스팅의 '아기'는 생후~두돌전후의 영유아를 칭합니다. ** 아기랑 비행기타기, 아기랑 여행하기 비행편 http://bitna.net/1720 아기의 발, 유모차와 카시트 그리고 베이비 캐리어 준비물 1순위는 유모차와 카시트. 우리는 아기가 목도 못가누던 시절부터 디럭스형 유모차로 여행을 시작했고, 스스로 앉을 수..

아기와 비행기타기, 아기랑 여행하기 비행편

유럽에 거주하는 관계로 우리집 상전님의 비행생활?은 생후 98일쯤부터 시작되었다. 무려 11시간의 한국행을 시작으로 슬로베니아, 포르투갈, 카나리아 제도, 그리스, 이탈리아 등을 거치며 여행꿈나무로 성장중이다. 우리 부부 아니 가족의 여행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니, 이쯤에서 '아기와 여행하기' 깨알팁을 대방출해 보련다. 첫번째 주제는 바로 비행기 타기! ** 본 포스팅의 '아기'는 생후~2세까지의 영유아를 칭합니다. 항공권 구매하기, 아기 비행기표는 공짜?! 두돌미만 영유아는 항공사에 관계없이(저가항공 포함) 국제선은 성인 요금의 10%, 국내선은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기준이 되는 성인 요금이 순수 항공요금 Airfare이므로 10% 국제선 요금은 예상보다 작아진다. 마일리지 좌석도 마찬가지,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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