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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버스가 취소되고,

좁은 미니버스에 끼여서 타고, (Again Africa!) 

열심히 달리다가 바퀴까지 터져버린,

그렇게 힘들게 찾아간 바하리야 사막.

 

무려 10개월만에 맛보는 된장찌개와 떡볶이는

힘들었던 미니버스 여행의 기억을 깨끗히 잊게 해주었다.

 

 

여기는 흑사막

 

크리스탈 사막

 

진짜 크리스탈?

 

백사막

 

해가 진다.

 

 

흑사막, 크리스탈 사막, 백사막...

다이나믹하게 변하는 독특한 사막의 풍경.

 

 

사막 단체샷?!

 

 

당장이라도 별이 쏟아져 내릴듯한 사막의 밤 하늘 아래서,

여행길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과의 수다는 끝날 줄 모르는구나.

 

 

일출 (여긴 치킨과 머시룸)

 

여기선 흔한 사막여우

 

안녕, 사막여우~

 

사막의 정석, 모래언덕

 

 

+ 화장실도 없고, 샤워실도 없고... 사막에서 하룻밤은 쉬운게 아닌데 이상하게 재밌어. 그치?

- 응, 똑같은거 같은데 또 다르고, 갈때마다 새로운 인연도 만나고 그 덕분이지 뭐...

근데 사막여우 친구인 어린왕자는 어디에 있는거지? ㅋㅋ

 

 

2013/07/11 ~ 2013/07/12

@Bahariya, Egypt (Desert Safari with 경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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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unnie 2013.07.20 04:47

    화장실도없고 샤워실도 없다지만, 매력적인 곳 같아요! 꼭 가보고싶어지네요 :D

    • BlogIcon 빛나_Bitna 2013.07.22 05:25 신고

      이집트 여행하시는 분들께 꽤 인기있는 곳이더라구요.
      가보니까 이유를 알겠다는... 이집트를 찾으신다면 잊지말고 들려보세요.

  2. BlogIcon 워크뷰 2013.07.23 04:11

    사막여우를 만났으니 이제 어린왕자만 만나시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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