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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랑코에서 바라본 리마

 

미라플로레스의 쇼핑가

 

패러글라이딩도 인기

 

 

페루의 수도, 리마.

안데스 산맥에 라마가 뛰어노는 그런 동네인 줄 알았는데...

해변을 바라보는 그림같은 집들이 가득한 세련된 도시더라.

 

 

과감한 포즈의 동상

 

여기는 사랑의 공원

 

비슷한 포즈의 연인들도 많다. ㅋ

 

사랑은 빛과 같고... (왼쪽) 내 몸은 너의 것이니.... (오른쪽)

 

나름 이쁘게 잘 꾸며놨다.

 

 

사랑의 공원 (Parque de Amor)

과감한 포즈의 동상과 달달한 사랑의 메세지들 사이에는

낮이고 밤이고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들로 가득하다.

 

 

리마의 일몰

 

 

+ '사랑의 공원'이라더니 동상 포즈 한번 과감하네.

- 가만보면 중남미 커플들은 애정표현이 과감해. 유럽보다 훨씬 더.

+ 우리나라에선 보기 힘든 모습이지. 깜짝 놀랄때도 있다니까. ㅋㅋ

 

- 그래도 이 동네 커플들은 참 솔직하지 않아? 

뭐는 이렇고 뭐는 저렇고... 사람이 좋으면 좋은건데...

사람들은 서로 뭘 그렇게 재고, 상처주고 하는걸까.

 

 

2014/02/07 ~ 2014/02/11

@Lima, Pe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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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라 2014.02.24 08:00

    일몰이 정말 멋지네요^^
    잘 보구 가요^^

  2. BlogIcon 적묘 2014.02.24 23:15 신고

    ^^ 드디어 페루군요!!!

    아 새로고침 100번 하고 봅니다.
    여행길을 즐겁게 안전하게!!! 맛난거 많이 챙겨드시고~~~

    아프지 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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