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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로 출발!

 

에페소, 파묵칼레를 지나 드디어 바다를 만났으니, 그 이름 지.중.해.

지중해 푸른 바다의 로망을 품고 오늘은 바다속으로 뛰어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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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트위에선 태닝이 진리?

 

이런 휴식도 괜츈해.

 

 

페티예 다이빙은 아침 일찍 시작해서 오후 늦게 끝난다.

두 번의 다이빙 사이에 쉬는 시간이 길어서 태닝도 하고, 낮잠도 자고, 스노쿨링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물론 지루할 틈은 없다. 여기는 지중해잖아?

 

다이빙부대 출동?

 

동굴다이빙 완전 재밌음!

 

이건 바위인가, 산호인가?

 

 

지중해 바다속에서 내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풍경.

(아직 카파도키아에 가지 않았지만) 사진으로 본 카파도키아의 바위덩어리들이 바다속에 들어있는 것 같다.

터키 앞바다라고 티 내는 건가? ㅋㅋ

 

바다속에서 경치구경이라;;

 

내가 좋아하는 바다에서 보는 태양

 

바다속에서 누워보기

 

 

+ 이 동네 바다는 좀 특이해.

- 바위인지 산호인지 모르겠지만 달나라? 아니 카파도키아 지중해버전 같아.

+ 이래서 다이빙에 빠질 수 밖에 없나봐. 매번 새로운 세상이잖아.

- 응. 알록달록 물고기가 전부인 줄 알았는데, 여기도 나름 매력있어.

+ 근데 지중해 좀 춥지...?

- 응, 6월인데 20도라니!! 이건 완전 겨울이야!! ㅠ_ㅠ

 

 

2013/06/12 ~ 2013/06/16

@Fethiye, Tur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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