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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에서의 하룻밤 준비!

 

 

세계여행을 시작하고 두 번째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우리 부부가 선택한 것은 '정글탐험'되시겠다.

 

 

강도 있고

 

숲도 있고

 

집도 있다?

 

온몸으로 느껴지는 습기를 뚫고서
산 넘고? 강을 건너면? 정글 속 숙소가 짠!하고 모습을 드러낸다.

 

 

숲속에서 탐험가 놀이

 

오! 폭포다!

 

 

오, 유적지도 있다!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숲 속을 헤메다보면
오랜 세월 숲 속에 숨어있던 근사한 폭포와 인류의 흔적이 모습을 드러낸다.

 

 

 

 

메리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에 정글 속 마야문명이라니!
+ 사람 바글바글한 레스토랑에서 칼질하는 것 보다 훨씬 익사이팅하지 않아?
- 그럼 2014년 새해맞이도 정글에서 할까? +ㅁ+
+ 응? 근데 와이프... 습기와의 전쟁은 하루면 족하지 않아? 

 

 


2013/12/24 ~ 2013/12/25
@El Panchan, Palenque,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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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oreworld™ 2013.12.29 01:42 신고

    이색적인 풍경에서 크리스마스라니... ^^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남미로 향해있는 제 여행의 촉을 더욱 애달게 하시는군요.
    근데~~~ 정말 눅눅함이 여기까지 스며드는 듯 합니다. ㅎㅎ

  2. 오규철 2013.12.30 11:53

    여기는 매우 추우데 그곳은 아주 습한것 같구나 어쨋던 위험한곳은 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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